아트레온

아트레온

복합문화공간, 아트레온
신촌의 문화랜드마크, 아트레온
예술 (Art) 과 휴식 (Recreation), 볼거리 (Theatron) 의 합성어이며 재미 가득한 문화공간을 뜻하는 아트레온은 지하 3층, 지상 14층 규모의 신촌지역 최대의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영화관과 소규모 공연장, 전시관 등 다양한 문화공간과 관람객들이 편하게 즐길수 있는 편의시설을 갖춘 아트레온은 교통의 중심지이자 대한민국의 젊음을 대표하는 신촌에 위치해 문화체험의 더할나위없는 최적의 장소를 자랑합니다. Art + Recreation + Theatron
도시의 건축은 공공의 조형물이자 도시의 표정이며 지역 주민의 삶을 연출하는 공간이다.
아트레온은 지역문화, 환경친화, 장애우, 관객을 중요시하여 설계하였습니다. 그리고 현대 도시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열린 공간인 광장과 대화와 토론의 공간인 토즈도 이러한 컨셉에 의해 조성되었습니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즐길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소중히 여기며 아트레온은 더욱 열과 성의를 다해 최고의 공간으로 진화해 나가겠습니다.
아트레온 new <김형석, 정석우 | 아트레온 갤러리 초대 작가전> 이인삼각-산을 넘고 강을 건너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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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정석우 | 아트레온 갤러리 초대 작가전> 이인삼각-산을 넘고 강을 건너
등록일
2020-03-17

아트레온 갤러리 초대 작가전

이인삼각 - 산을 넘고 강을 건너
김형석, 정석우 2인展

일시: 2020. 3. 18(수) - 4.23(목)
장소: 아트레온 갤러리 B1, B2(서대문구 신촌로 129 아트레온)
관람시간: 월~토 11:00 ~ 18:00

이번 전시는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추구하는 김형석, 정석우 두 작가의 2인전이다. 여기서 ‘이인삼각’은 ‘二人三脚’ (a three-legged race) 일수도 있고 ‘異人三角’ (이런 단어는 없지만 다른 이들의 삼각형이라는 새로운 의미에서) 일수도 있는 다의적이고 열린 의미로 사용된다.

두 작가 작품의 외양은 추상성과 형상성이라는 차이가 있어 보이지만 본질에선 통하는 면이 많아 보인다. 잠재성의 표출, 사유와 행위의 연결, 상승과 하강, 에너지와 흐름의 포착, 종교적 초월성에 관한 재고, 구원으로서의 회화, 우주와 존재의 일원론적인 태도, 보이지 않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의 현현 등이 그것이다. 예술의 유행이 빛의 속도로 변하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아니 영원히 중요한 문제에 대한 천착은 그 의미가 새삼 중요하고 크다고 하겠다. 

부제인 ‘산을 넘고 강을 건너’는 이러한 예술의 여정은 완료되지 않는 진행형임을 암시한다. 서구의 예술이 일종의 엔드 게임의 함정에 빠져있다면 순환과 여정이 중요한 동양의 세계관과 미학은 일종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일상과 우주의 거대하고도 미시적인 풍경들을 두 작가의 관계와 중첩의 제스처에서 엿보고 새로운 소통의 삼각형을 생성하는 전시의 향연에 관객을 초대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고 즐거운 예술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 김형석

문의: 02-364-8900

아트레온 아트레온 갤러리 신진작가 후원전 2부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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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레온 갤러리 신진작가 후원전 2부
등록일
2020-02-15

아트레온 갤러리에서는 
2월 17일(월) 부터 29일(토)까지
박보영 작가의 '걸어간다: 이 순간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展과
김희진 작가의 '아파트, 사선의 그림자' 展을 선보입니다.

산수화에 대한 오랜 고민끝에 장면과 시간, 기억과 사실, 공간과 사람들을 해체시키고 다시 연결하여 그녀만의 근경산수를 만들어 내고 있는 박보영 작가의 작품과 
불안이라는 일관된 주제 안에서 다양한 소재들을 동양화의 표현기법으로 작업해 내고 있는 김희진 작가의, 풍요와 안전을 갈구하는 현대인의 삶의 표상인 아파트를 소재로 인간 안에 내재된 불안과 갈등을 시시각각 변하는 사선의 그림자로 표현해 낸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월~토 11:00에서 18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364-8900

아트레온 아트레온 갤러리 신진작가 후원전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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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레온 갤러리 신진작가 후원전
등록일
2020-02-05

아트레온 갤러리에서는 젊은 작가들의 작가 활동을 후원하여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신진작가 후원전을 기획하였습니다.

특유의 편안한 색감과 단아함, 규칙적인 배열이 주는 안정감 속에서 타자와 자아와의 관계와 이끌림을 설명하는 김민경 작가의 작품과, 산을 좋아하여 본인이 밟은 땅을 실경을 바탕으로 그때 그때 느낀 작가만의 감성으로 묘사해 내는  산(山)에서 나고 물(川)로 흐르는 것을 거두어 담경(談景)을 그려낸  진희란 작가의 산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하 1층에서는 김민경 작가의 '그들의 대화'전을,

지하 2층에서는 진희란 작가의 '山産水受 산산수수'전을 전시중에 있습니다.

일시: 2020. 2. 3(월) ~ 12(수)

전시관람: 월~토, 오전 11시~오후6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364-8900

갤러리충 제1회 아트레온 갤러리 소품전 '공감 2019'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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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트레온 갤러리 소품전 '공감 2019'
등록일
2020-02-05

 

아트레온 갤러리는 2019년 갤러리 전시를 통해 만났던 작가들의 소품들을 모아 2019년을 마무리하며 소품전을 열었습니다.

다양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 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트레온 선종훈, 하태형 2인전 'LIBERA ME'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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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훈, 하태형 2인전 'LIBERA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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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

작가 선종훈의 작품 화두는 아름다움(美)이다. 

그의 아름다움의 사유와 잠재적 생명의 영원성과의 관계를, 그의 시 <관계-이상동몽>을 통해 바라보면, 그것은 존재(存在, Etre)의 궁극을 의미한다. 생명 있는 모든 것에는 존재 이유가 있고 같은 꿈을 꾼다. 그리고 각각의 존재는 서로 교차하며, 비워가고 스스로를 채워간다는 것이다. 

“… 나는 나이기에 너를 비우고, 너는 너이기에 나를 채운다. 

나는 네가 되고파 너를 채우고, 너는 내가 되고파 나를 비운다.” 

<관계-이상동몽>, 2008년 작가의 시 중에서

 

<하태형 작가노트>

머릿속이 복잡하다. 숨막힐 듯 지저분한 작업실만 들어오면 세상이 보이고 내가 보인다. 

습관처럼 붓을 잡는다. 구속된 지꺼림이 자유롭다.

색이나 향기, 생기도 없이 형상뿐인 꽃이나 영혼이 털린 채 겉옷만 남은 부유하는 인간, 진실규명을 위해 삼년이 지나서야 건져진 배 등은 자존감도 없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시류와 권력의 이권에 맹목적으로 이용당하고 있는 현재 우리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어떤 아픔이나 상처도 나아짐을 전제로 진행되는 과정이며 순리이다. 그리고 그것은 작지만 또 다른 한번 의 정화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내가 껍데기이고 꽃이며 세월호이다.

 

일시: 2019. 11.2 - 12.3

장소: 신촌 아트레온 지하 1, 2층, 아트레온 갤러리

문의: 02-364-8900

 

아트레온 제28회 아트레온 갤러리 콘서트 '가을을 노래하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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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아트레온 갤러리 콘서트 '가을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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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윤철희와 함께 합니다.

섬세하고 낭만적이며 드라마틱한 연주를 선보이는 윤철희와 함께

베토벤과 쇼팽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일시: 2019년 10월 26일, 오후 5시

장소: 신촌 아트레온 갤러리콘서트홀(카페녹명)

문의: 02-364-8900

아트레온 수묵놀이-체화된 감성 Embodied Sensibility 최순녕 展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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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놀이-체화된 감성 Embodied Sensibility 최순녕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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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수묵놀이 시리즈 작업은 어떤 대상과 교감하면서 오감의 즉발적 반응에 주목하는 것에 표현의 의도가 있다. 자연과 일상으로부터 ‘형形으로써 신神을 화지에 옮긴다는 것(이형사신以形寫神)’에 연유된다. 현실에서 직면하는 개인적 희로애락의 불투명함의 문제들을 감정의 정화(catharsis 感情 淨化)를 통해 해소하는 과정을 작품에 반영하려고 했다.” - 작가노트 중에서 -

수없이 많은 크고 작은 필筆들이 모여 면을 이루고 발묵潑墨과 발채潑彩의 활용은 작가의 눈에 담긴 사물을 그만의 조형성으로 시각화하고 있다. 그리고 체화된 감성은 소리가 되어 오선지 속의 음표로 펼쳐진다. 디지털화 되었던 음표가 이성적이었다면 수묵으로 표현된 음표는 다분히 감성적이다. 흐르고 멈추고 높아지고 낮아지고 고양되었다가 서서히 스러지며 여운을 남긴다. 오랜시간 전통과 현대, 사유와 현실 속에서 고민하며 해석적 작업을 해 온 작가의 체화된 감성을 이번 전시를 통해 만나보기를 바란다. ■ 아트레온갤러리

작품과 설명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arthub.co.kr/m/board/new_view.html?No=30409&k_date=&k_month=

* 아트레온 갤러리는 신촌 아트레온 건물 1층 에스컬레이터 옆 계단을 통해 내려오시거나, 스타벅스 옆 문으로 들어가 우측 비상엘리베이터로 지하1층으로 오시면 됩니다.

* 주차는 건물 뒷편에 있습니다. 도장을 받아가시면 3시간 4천원에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혼잡하니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십시오.

아트레온 이도헌 재즈 트리오 - 제27회 아트레온갤러리콘서트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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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헌 재즈 트리오 - 제27회 아트레온갤러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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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제27회 아트레온 갤러리 콘서트는 <이도헌 재즈 트리오>입니다.
재즈는 물론 가요세션, 수많은 뮤지션의 러브콜을 받는 드러머 이도헌과 재즈피아니스트 임미정, 더블 베이스의 전제곤이 함께 합니다. 

음악의 끝은 재즈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재즈는 그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습니다. 악보에 매이지 않고, 순간순간의 느낌을 존중하며 표현하는 재즈의 자유분방함은 변화무쌍한 음악을 들려줍니다. 그래서 재즈 라이브는 매번 다르다고 하지요. 

가을의 초입, 9월 28일, 오후 5시, 신촌에 오시면 무정형의 자유로움이 주는 재즈의 매력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일시: 9월 28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아트레온 갤러리콘서트홀(B1F)
■티켓: 전석 2만원(초중고 50%, 장애인 20% 할인)
■티켓 구매 방법
☞현장구매, 전화예매
☞인터파크 티켓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9013841#

☎문의: 02-364-8900
★1층 에스컬레이터 옆 주차장 통로 중앙 계단을 통해 내려오실 수 있습니다.

아트레온 제26회 갤러리 콘서트 - 첼리스트 이명진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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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갤러리 콘서트 - 첼리스트 이명진
등록일
2019-08-17

"이명진의 첼로 리사이틀"

"보석과 같은 기교를 갖춘 깊은 음악성을 가졌으며, 
그녀의 음악적 해석과 연주는 항상 청중을 매료시켰다."
ㅡ 이명진의 스승이자 세계적인 첼리스트 N.Gutman ㅡ 

"첼리스트 이명진. 그녀는 굉장히 많은 역할을 소화해내고 있다.
솔리스트, 실내악의 멤버, 협연자, 교육자, 그리고 방송인으로서의 역할까지 다재다능함을 보여 왔다."
ㅡ the Strad Magazine (스트라드 현악전문지) ㅡ 

"힘찬 음색, 완벽한 기교와 대단한 열정을 가진 환상적인 첼리스트!"
ㅡ 독일 NRZ 신문 ㅡ

이와 같은 명성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첼리스트 이명진은 이번 아트레온갤러리콘서트에서 바르톡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랩소디, 노르웨이의 국민 작곡가 그리그의 단 하나뿐인 첼로 소나타 A단조, 베토벤의 5개 첼로 소나타 중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소나타 제3번을 연주한다.

이명진의 열정적이고 환상적인 연주와 함께 부산 MBC라디오에서 'FM 가정음악실' DJ로 활동한 바있는 그녀의 편안하고 깊이 있는 해설까지 곁들여질 이번 연주회는 관객들에게 풍성하고 감동적인 시간을 선사해 줄 것이다.

 

일시:2019. 8.17.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신촌 아트레온갤러리콘서트홀(B1F)
티켓예매: 인터파크티켓(8/6일 오전 9시 오픈)
문의:364-8900

아트레온 금릉 김현철 展 - '짐작' 우리는 초승달을 보고도 만월을 그릴 수 있다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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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 김현철 展 - '짐작' 우리는 초승달을 보고도 만월을 그릴 수 있다
등록일
2019-08-17

 

아트레온갤러리 초대 작가전

<전시서문>

금릉 김현철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동대학원을 거쳐 1980년대 중반 간송미술관에 입문하였다.
가헌 최완수 선생의 훈도 아래 겸재 정선을 비롯한 진경시대의 작품을 임모하며 진경산수에 대한 연구와 습득에 매진해 왔다. 또한 조선시대 초상전신의 세계를 깊이 연구, 재현, 재창조해 냄으로써 과거에 잇닿은 현대 한국화의 미래를 가늠케하는 법고창신의 길을 향해 끊임없이 정진하고 있는 화단이 주목하는 작가이다. 

‘짐작’-우리는 초승달을 보고도 만월을 그릴 수 있다’ 
문태준 시인의 글에서 전시타이틀을 가져왔다. 
문시인은 “좋은 작품은 다 말하지 않는다. 짐작의 공간을 넉넉하게 남겨두는 데에 미가 있다”고 말한다. 

과거 진경시대의 화풍을 깊이 천착한 후 체화하여 표현해 낸 금릉의 산수풍경의 특징을 꼽으라면 단연 ‘여백’이다.
평론가 박영택은 “그가 가장 보여주고 싶었던 부분이 오랜 수련 끝에 얻은 진경의 기법이 아니라 ‘여백’이란 점이다. 여백이라는 투명한 예술적 상상을 통하여 형상 너머 보이지 않는 상상의 세계를 표현하고자 했는데 이는 최소한의 필적으로 보다 많은 느낌을 전하려는 의도이다.”라고 말했다. 

금릉이 마주했던 산수풍경 앞에 선다.
짙고 깊은 바다와 수평선, 그 위 소박한 붓질로 교교히 자리잡은 섬 하나...
아사천에 겹겹이 스미고 배인 깊고 맑은 푸른색의 변주. 
가득 차 있는 듯 하나 비어 있다. 비어있는 듯 하나 가득 차 있다. 
오래 눈길이 머문다.
색도 형체도 허락하지 않는 투명한 공간 속에 햇살이 비치고 바람이 머문다. 자연의 소리조차 들리는 듯하다.
인간은 오고 가지만 수천년을 지나며 그 자리를 지키는 풍경은 그 자리에 존재함만으로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가 펼쳐놓은 진경 앞에서 나는 나만의 진경을 만나고 ‘짐작’한다. 

우리 땅을 밟고 눈에 담아서 자신의 정서와 화풍으로 사생한 작가의 산수풍경을 따라 가며 나의 ‘짐작’을 더하는 길은 매우 흥미진진하다.

 

* 일시: 2019. 8. 15 ~ 9. 14
* 장소: 신촌 아트레온 B1,2F, 아트레온 갤러리
* 관람시간: 월 - 토 오전 11시~오후 6시까지(일요일 휴관, 8/17 연주회로 관람 불가)
* 오프닝 초대: 8월 24일, 토요일, 오후 5시
* 문의: 02-364-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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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 129 아트레온(창천동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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