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레온

아트레온

복합문화공간, 아트레온
신촌의 문화랜드마크, 아트레온
예술 (Art) 과 휴식 (Recreation), 볼거리 (Theatron) 의 합성어이며 재미 가득한 문화공간을 뜻하는 아트레온은 지하 3층, 지상 14층 규모의 신촌지역 최대의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영화관과 소규모 공연장, 전시관 등 다양한 문화공간과 관람객들이 편하게 즐길수 있는 편의시설을 갖춘 아트레온은 교통의 중심지이자 대한민국의 젊음을 대표하는 신촌에 위치해 문화체험의 더할나위없는 최적의 장소를 자랑합니다. Art + Recreation + Theatron
도시의 건축은 공공의 조형물이자 도시의 표정이며 지역 주민의 삶을 연출하는 공간이다.
아트레온은 지역문화, 환경친화, 장애우, 관객을 중요시하여 설계하였습니다. 그리고 현대 도시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열린 공간인 광장과 대화와 토론의 공간인 토즈도 이러한 컨셉에 의해 조성되었습니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즐길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소중히 여기며 아트레온은 더욱 열과 성의를 다해 최고의 공간으로 진화해 나가겠습니다.
아트레온 아트레온 갤러리 기획전 <그리다 - 그리움, 그림, 그리고...> 2020-10-20
제목
아트레온 갤러리 기획전 <그리다 - 그리움, 그림, 그리고...>
등록일
2020-10-20

아트레온 갤러리 기획전 - 강호성, 백지혜, 신선미 작가展

그리다 - 그리움, 그림, 그리고...

*전시 기간: 2020.10.21~11.25(관람시간: 월-토 11:00~18:00)
*오픈식: 10.21(수) 오후 5시
*문의: 02-364-8900

<여는 글>
어른이 되어 어린 시절을 반추한다는 건 그리움을 담는 일이다. 

어느 시점을 어른이 ‘된’ 것이라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문득 어린시절의 어떤 기억, 풍경, 느낌이 소환되는 순간, 그 시절이 아득하고 그립게 느껴진다면 이미 어른이 되어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동화속 어린 주인공과 소녀, 개미요정이 등장하는 강호성, 백지혜, 신선미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어른이 된 작가가 어린시절을 모티브로 담아낸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읽혀지기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동양화가 주는 맑은 색감과 여백 속에 가슴을 다독이며 오래도록 머무른다.

전통적인 동양화기법을 바탕으로 현시대의 고민을 담아낸 세 작가의 작품들 속에서 당신만의 울림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아트레온 아트레온갤러리 기획전 - Immanence 2020-09-22
제목
아트레온갤러리 기획전 - Immanence
등록일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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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레온 갤러리 |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로 129 아트레온 B1, B2 | 02.364.8900

우석뮤지움 '우석의 결을 보다' - 우석 최규명 서예 기획전 2020-06-01
제목
'우석의 결을 보다' - 우석 최규명 서예 기획전
등록일
2020-06-01

<우석 최규명 서예 기획전>

'우석의 결을 보다'

일시: 2020. 5.30 ~ 7.24
코로나로 인해 월, 수, 금, 토 제한 운영
관람 시간: 11:00 ~ 18:00 (자체 발열체크, 방문자 명단 기록 후 관람가능)
장소: 신촌로 129, B1F, B2F 아트레온갤러리

 

 

‘공생共生’.
요즘만큼 이 단어의 의미가 제대로 다가오는 때가 있었던가. 하나같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며, 코로나 시대를 사는 인간들의 더불어 사는 ’공생’의 삶을 본다. 사실 코로나뿐 아니라 우리 삶이 공생의 삶이라는 것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되는 영역들이 수없이 많다. 내가 함부로 버린 쓰레기 하나가 가져올 지구의 환경파괴, 그로인한 기후의 변화, 생태계의 혼란, 먹거리의 불안까지. 나비효과처럼 그 파장은 만만치 않다. 그래서 ‘더불어 사는 삶’을 기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석의 작품 중에 ‘공생’이 있다. 우석은 그의 고민, 그의 가치를 막힘없이 작품에 녹여낸다. 일반 서예가들이 기존 성현들의 좋은 글귀를 임모하거나 써내는 것과 달리 우석은 현실을 직시하고, 날선 이야기들을 단호하게, 축약된 단어로 직접 풀어낸다. ‘공생’이나 ‘반핵’, ‘개혁’, ‘개조’, ‘만인평등’, ‘민주’, ‘주체’. 그의 글씨만큼이나 확고한 내용들이다. 여기에 우석 글씨의 가치와 힘이 있다.

개인주의가 더 심화되는 와중에 코로나와 같은 전 세계적인 위기를 맞았다. 나만 잘 산다고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몸으로 배우고 있다. 더불어 사는 사회를 기억하는 것이 내가 사는 것이고, 이 사회가 건강해 지는 것이며, 자연도 그 자체로 아름다울 수 있는 길이다. 우석이 그의 작품으로 보여 준 삶의 결에는 이 세 가지가 같이 녹아져 있다. 자기를 수신하고, 나라를 걱정하며, 자연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 원했던 우석의 삶의 결이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이 전시를 통해 들어보기 바란다.

 

>>>> 전시를 열며

우석 최규명은 전각가이자 서예가로 1900년대 중반부터 후반까지 서예와 전각에 천착해온 작가이다. 그는 기존 서단에 속하지 않고 홀로 자신만의 서예와 전각의 세계를 구축하였기에, 그 이름을 제대로 아는 이가 적었으나 지난 2019년 우석 탄생 100주년 특별전을 계기로 한국 서예계와 화단에 이름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물론 서울에서 두 번, 동경에서 두 번의 개인전을 가진바가 있기는 하지만 우석의 방대한 작품세계를 알리는 데는 부족했고, 서단에 속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일자서를 중심으로하는 필묵추상은 기존 서단의 서법과 인식을 뛰어넘는 것이었기에 외면 받아온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추사가 다시 조명되고 ‘괴의 미’가 서구현대미학의 대명사인 추와 궤를 같이 한다고 보는 현시점에서 사상과 유희의 결정체를 보여준 추사와 더불어 우석의 작품세계가 조명되고 있다.

우석의 작품은 전문가들에 의해 분석과 해석이 필요한 미완의 세계다. 작가의 작품은 그 자체로 귀하고 의미있지만 후대에 의해 어떻게 평가되고 인식되는가에 의해 그 가치가 새롭게 매겨지기도 한다. 이에 이번 전시를 통해 우석이 보여준 작품의 결을 삶의 전반에 나타나는 수신의 결, 세상을 바라보는 우석의 시각과 사회참여적 성격을 보여주는 사회적 결이자 결기, 무위자연無爲自然속에서 물아일체物我一體를 지향했던 자연에의 결, 이 세가지 차원에서 나누어 살펴보고자 한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추구하는 삶의 지향점, 사회적 가치관, 세상을 바라보는 세계관에 따라 그 모양새를 달리한다. 코로나 국면을 맞이한 지금, 전세계적으로 한국의 위상과 국민성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2016년 촛불로 민주주의의 정수를 보여주고, 다시 현재와 같은 국난 상황에서 지혜로운 대처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한국인의 밑바탕에는 끊임없는 부침속에서도 살아남은 끈기와 조상들의 두레의식, 수준높은 교육환경 등이 축약된 우리 민족만의 ‘결’이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석은 ‘주체가 우리민족의 생명이요, 절대 명제로 생각하고 작업을 하였다’고 말하였다. 우석에게서 대변되는 우리 국민의 주체성이 작금의 사태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은아닌가 싶다.

작가는 자신의 결을 작품을 통해 이야기한다. 우석이 한평생 그의 삶을 통해 가져온 삶의 결기를 이 전시를 통해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아트레온 <김형석, 정석우 | 아트레온 갤러리 초대 작가전> 이인삼각-산을 넘고 강을 건너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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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정석우 | 아트레온 갤러리 초대 작가전> 이인삼각-산을 넘고 강을 건너
등록일
2020-03-17

아트레온 갤러리 초대 작가전

이인삼각 - 산을 넘고 강을 건너
김형석, 정석우 2인展

일시: 2020. 3. 18(수) - 4.23(목)
장소: 아트레온 갤러리 B1, B2(서대문구 신촌로 129 아트레온)
관람시간: 월~토 11:00 ~ 18:00

이번 전시는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추구하는 김형석, 정석우 두 작가의 2인전이다. 여기서 ‘이인삼각’은 ‘二人三脚’ (a three-legged race) 일수도 있고 ‘異人三角’ (이런 단어는 없지만 다른 이들의 삼각형이라는 새로운 의미에서) 일수도 있는 다의적이고 열린 의미로 사용된다.

두 작가 작품의 외양은 추상성과 형상성이라는 차이가 있어 보이지만 본질에선 통하는 면이 많아 보인다. 잠재성의 표출, 사유와 행위의 연결, 상승과 하강, 에너지와 흐름의 포착, 종교적 초월성에 관한 재고, 구원으로서의 회화, 우주와 존재의 일원론적인 태도, 보이지 않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의 현현 등이 그것이다. 예술의 유행이 빛의 속도로 변하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아니 영원히 중요한 문제에 대한 천착은 그 의미가 새삼 중요하고 크다고 하겠다. 

부제인 ‘산을 넘고 강을 건너’는 이러한 예술의 여정은 완료되지 않는 진행형임을 암시한다. 서구의 예술이 일종의 엔드 게임의 함정에 빠져있다면 순환과 여정이 중요한 동양의 세계관과 미학은 일종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일상과 우주의 거대하고도 미시적인 풍경들을 두 작가의 관계와 중첩의 제스처에서 엿보고 새로운 소통의 삼각형을 생성하는 전시의 향연에 관객을 초대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고 즐거운 예술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 김형석

문의: 02-364-8900

아트레온 아트레온 갤러리 신진작가 후원전 2부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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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레온 갤러리 신진작가 후원전 2부
등록일
2020-02-15

아트레온 갤러리에서는 
2월 17일(월) 부터 29일(토)까지
박보영 작가의 '걸어간다: 이 순간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展과
김희진 작가의 '아파트, 사선의 그림자' 展을 선보입니다.

산수화에 대한 오랜 고민끝에 장면과 시간, 기억과 사실, 공간과 사람들을 해체시키고 다시 연결하여 그녀만의 근경산수를 만들어 내고 있는 박보영 작가의 작품과 
불안이라는 일관된 주제 안에서 다양한 소재들을 동양화의 표현기법으로 작업해 내고 있는 김희진 작가의, 풍요와 안전을 갈구하는 현대인의 삶의 표상인 아파트를 소재로 인간 안에 내재된 불안과 갈등을 시시각각 변하는 사선의 그림자로 표현해 낸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월~토 11:00에서 18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364-8900

아트레온 아트레온 갤러리 신진작가 후원전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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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레온 갤러리 신진작가 후원전
등록일
2020-02-05

아트레온 갤러리에서는 젊은 작가들의 작가 활동을 후원하여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신진작가 후원전을 기획하였습니다.

특유의 편안한 색감과 단아함, 규칙적인 배열이 주는 안정감 속에서 타자와 자아와의 관계와 이끌림을 설명하는 김민경 작가의 작품과, 산을 좋아하여 본인이 밟은 땅을 실경을 바탕으로 그때 그때 느낀 작가만의 감성으로 묘사해 내는  산(山)에서 나고 물(川)로 흐르는 것을 거두어 담경(談景)을 그려낸  진희란 작가의 산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하 1층에서는 김민경 작가의 '그들의 대화'전을,

지하 2층에서는 진희란 작가의 '山産水受 산산수수'전을 전시중에 있습니다.

일시: 2020. 2. 3(월) ~ 12(수)

전시관람: 월~토, 오전 11시~오후6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364-8900

갤러리충 제1회 아트레온 갤러리 소품전 '공감 2019'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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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트레온 갤러리 소품전 '공감 2019'
등록일
2020-02-05

 

아트레온 갤러리는 2019년 갤러리 전시를 통해 만났던 작가들의 소품들을 모아 2019년을 마무리하며 소품전을 열었습니다.

다양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 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트레온 선종훈, 하태형 2인전 'LIBERA ME'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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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훈, 하태형 2인전 'LIBERA ME'
등록일
2019-10-29

작가 선종훈의 작품 화두는 아름다움(美)이다. 

그의 아름다움의 사유와 잠재적 생명의 영원성과의 관계를, 그의 시 <관계-이상동몽>을 통해 바라보면, 그것은 존재(存在, Etre)의 궁극을 의미한다. 생명 있는 모든 것에는 존재 이유가 있고 같은 꿈을 꾼다. 그리고 각각의 존재는 서로 교차하며, 비워가고 스스로를 채워간다는 것이다. 

“… 나는 나이기에 너를 비우고, 너는 너이기에 나를 채운다. 

나는 네가 되고파 너를 채우고, 너는 내가 되고파 나를 비운다.” 

<관계-이상동몽>, 2008년 작가의 시 중에서

 

<하태형 작가노트>

머릿속이 복잡하다. 숨막힐 듯 지저분한 작업실만 들어오면 세상이 보이고 내가 보인다. 

습관처럼 붓을 잡는다. 구속된 지꺼림이 자유롭다.

색이나 향기, 생기도 없이 형상뿐인 꽃이나 영혼이 털린 채 겉옷만 남은 부유하는 인간, 진실규명을 위해 삼년이 지나서야 건져진 배 등은 자존감도 없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시류와 권력의 이권에 맹목적으로 이용당하고 있는 현재 우리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어떤 아픔이나 상처도 나아짐을 전제로 진행되는 과정이며 순리이다. 그리고 그것은 작지만 또 다른 한번 의 정화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내가 껍데기이고 꽃이며 세월호이다.

 

일시: 2019. 11.2 - 12.3

장소: 신촌 아트레온 지하 1, 2층, 아트레온 갤러리

문의: 02-364-8900

 

아트레온 제28회 아트레온 갤러리 콘서트 '가을을 노래하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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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아트레온 갤러리 콘서트 '가을을 노래하다'
등록일
2019-10-29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윤철희와 함께 합니다.

섬세하고 낭만적이며 드라마틱한 연주를 선보이는 윤철희와 함께

베토벤과 쇼팽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일시: 2019년 10월 26일, 오후 5시

장소: 신촌 아트레온 갤러리콘서트홀(카페녹명)

문의: 02-364-8900

아트레온 수묵놀이-체화된 감성 Embodied Sensibility 최순녕 展 2019-09-20
제목
수묵놀이-체화된 감성 Embodied Sensibility 최순녕 展
등록일
2019-09-20

“수묵놀이 시리즈 작업은 어떤 대상과 교감하면서 오감의 즉발적 반응에 주목하는 것에 표현의 의도가 있다. 자연과 일상으로부터 ‘형形으로써 신神을 화지에 옮긴다는 것(이형사신以形寫神)’에 연유된다. 현실에서 직면하는 개인적 희로애락의 불투명함의 문제들을 감정의 정화(catharsis 感情 淨化)를 통해 해소하는 과정을 작품에 반영하려고 했다.” - 작가노트 중에서 -

수없이 많은 크고 작은 필筆들이 모여 면을 이루고 발묵潑墨과 발채潑彩의 활용은 작가의 눈에 담긴 사물을 그만의 조형성으로 시각화하고 있다. 그리고 체화된 감성은 소리가 되어 오선지 속의 음표로 펼쳐진다. 디지털화 되었던 음표가 이성적이었다면 수묵으로 표현된 음표는 다분히 감성적이다. 흐르고 멈추고 높아지고 낮아지고 고양되었다가 서서히 스러지며 여운을 남긴다. 오랜시간 전통과 현대, 사유와 현실 속에서 고민하며 해석적 작업을 해 온 작가의 체화된 감성을 이번 전시를 통해 만나보기를 바란다. ■ 아트레온갤러리

작품과 설명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arthub.co.kr/m/board/new_view.html?No=30409&k_date=&k_month=

* 아트레온 갤러리는 신촌 아트레온 건물 1층 에스컬레이터 옆 계단을 통해 내려오시거나, 스타벅스 옆 문으로 들어가 우측 비상엘리베이터로 지하1층으로 오시면 됩니다.

* 주차는 건물 뒷편에 있습니다. 도장을 받아가시면 3시간 4천원에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혼잡하니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십시오.

아트레온 내부사진
아트레온 위치안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 129 아트레온(창천동 20-25)
아트레온 교통편 안내
버스 이용시
  • 신영극장
    마을
    마포10
  • 아트레온
    마을
    마포07, 서대문05
  • 신촌역 2호선
    광역
    1300, 1400, 1500, 1601, 6724
  • 신촌역 2호선 (13-142)
    간선
    153
    지선
    5713, 7024
    직행
    3000
  • 신촌오거리, 2호선 신촌역 (13-022)
    간선
    N26, N62, 153, 270, 271, 273, 602, 603, 721, 8153
    지선
    5712, 5713, 5714, 6712, 7011, 7611
    직행
    1004, 3000
    광역
    M6117, M6118, M6628, 6724, 1000, 1100, 1101, 1200, 1300, 1301, 1400, 1500, 1601
    좌석
    921
    공항
    6002
  • 신촌오거리, 2호선 신촌역 (13-023)
    간선
    N26, N62, 273, 270, 271, 602, 603, 721, 707
    지선
    6716, 7011, 7611, 7713
    직행
    1004
    광역
    M6117, M6118, M6628, 6724, 1000, 1100, 1101, 1301
    좌석
    800
    공항
    6002
  • 교보생명 (아트레온 건너편)
    마을
    마포07
지하철 이용시
2호선 신촌역 4번 출구에서 이대역 방향으로 도보로 5분
경의중앙선 신촌역에서 합정역 방향으로 도보로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