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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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고 있는 아트레온 갤러리는

기존 지하 1층 공간을 2층까지 확대하여 여러 작가들이 더욱 다양한 전시를 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했다.

이번 <선의 기세 Power of Line>는 아트레온의 모태가 된 서예가이자 전각가

우석 최규명 선생의 작품 세계를 다시 되뇌이며 서예와 전각의 세계와

동시대 한국 현대 미술을 잇는 시도로 기획되었다.

기획자 박영택 교수(미술평론가, 경기대 예술대학)교수는

"서예와 전각예술은 평면에서 낼 수 있는 조형성의 극치를 보여주는 영역이자 모필과 칼로 이룬, 선이 자아내는 무궁무진한, 매혹적 이미지의 보고이다. 이미지와 문자, 형상과 추상적인 기호 사이에서 그리고 평면과 요철의 얇은 공간 안에서 현기증 나게 전개되는 시각예술의 정수가 오늘날 한국 현대미술 속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또 어떻게 해석되어질 수 있는지를 가늠해보고자 마련한 것이 이번 기획 전시다." 라고 말했다.

개관전 <선의 기세>는 5월 29일, 오후 5시 아트레온 갤러리 지하 1층에서

갤러리 관계자들, 문화계 인사들과 작가들이 참석하여 전시와 작품에 대해 소개하는 오프닝 행사로 막을 연다. 

 

전시기간: 5월 29일 - 7월 21일

관람시간: 월~토 오전 11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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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레온 B1F 갤러리 충에서 2017 IACC VR 360 영상, 이미지 국제초대 전시회가 열립니다.